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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매출 1천억원 돌파 충북 벤처 22곳 작성일 2015-12-18 오후 3:58:01
대기업 못지 않은 충북도내 몇몇 벤처기업이 전국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중소기업청과 (사)벤처기업협회는 16일 벤처 확인제도가 시행된 1998년 이후 1회 이상 벤처확인을 받은 기업 6만3천314개 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매출이 1천억 원을 돌파한 벤처기업 현황을 조사한 뒤 각 부문별 상위기업을 발표했다.

조사 결과, 도내에서 모두 22개사가 매출 1천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벤처기업은 △네패스 △미래나노텍 △삼동 △삼보에이앤티 △서울전선 △세미텍 △심텍 △알루텍 △에버다임 △에이티생명과학 등이다.

또한 △우진산전 △원방테크 △원익머트리얼즈 △유라코퍼레이션 △일진디스플레이 △자화전자 △창성 △체리부로 △캄텍 △코스모텍 △파워로직스 △한미전선 등도 매출천억 벤처기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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